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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

내용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진리를 전하는
생명의 말씀사를 소개합니다.

생명의 말씀사는 문서선교를 위해 설립된 복음주의 계열의 출판사입니다.
"기독교는 책의 종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신앙 서적은 좋은 신자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기독교 양서출판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밝히는 삶, Lifebook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생명의말씀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

생명의 말씀사는 1953년 복음주의동맹선교회(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 TEAM) 소속 선교사 가필드(William. L. Garfield)가 문서선교를 위해 한국에 설립한 복음주의 계열의 출판사입니다. 저희 생명의 말씀사는 독자들이 좋은 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문서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기독교 양서와 성경을 출판함으로써 성도들의 신앙과 영적수준을 향상시키고 나아가서 전도와 선교를 통하여 영혼을 구원하고 교회를 성장 발전시키는 것을 출판 이념으로 삼고 있어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복음을 전하는 문서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생명의 말씀사는 1953년 6. 25 직후 정신적, 영적으로 황폐화된 이 땅에 생명의 말씀으로 빛을 밝히고자 탄생했어요. 미국의 TEAM 선교사들에 의하여 전도지를 뿌리는 일에서부터 시작한 생명의말씀사는 그 후 50여년 동안 신앙서적과 성경을 발행하여 한국 교회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책나무의 사명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도서와 용품을 보급할 수 있는 책수레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강남과 광화문, 분당에 세계수준의 서점을 개설하였고 해외 교민을 위해 L.A와 시카고, 워싱턴지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책을 출판하는 이유와 기업 가치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요?

생명의 말씀사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주일학교 교사 등 한국교회를 위한 다양한 종류의 유익한 책들을 출판하고 있어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 한국 교회에 유익을 끼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50여년간을 전념해 온 생명의말씀사는 또한 한국 기독교 출판 문화의 향상을 위해, 한국인 저자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답니다.

기업 초기에는 ‘예수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와 같은 소책자나 전도지를 발간하는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1962년 문공부에 출판업으로 정식 등록하면서 좀 더 체계적인 출판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1963년에는 남대문로에 서점을 개설하여 출판과 보급을 병행하였고, 1971년 서점을 신문로 구세군회관(현재의 광화문점)으로 이전하면서 기독교 서점의 대형화가 시작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직영 서점을 연이어 개설했고, 1996년 법인 상호를 ‘(재)한국 복음주의 동맹선교회’로부터 ‘(재)TEAM(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선교회 ‘생명의말씀사’로 변경했습니다.

외국 서적 문의를 따로 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독자분들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생명의말씀사에는 복음적인 외국 성경 및 영어 성경을 구비하고 있어서 필요한 서적을 주문할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보급하고 있어요. 특히 본사는 미국의 Eerdman, Moody, Tyndale, Zondervan, Good News Publication, Gospel Light 등과 영국의 Lion, Banner of Truth Trust 등 약 70여 출판사의 서적을 수입, 9,000여 종의 서적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기독교 서적을 출판하고 보급함으로써,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영적 필요를 채워주는 동시에 기독교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기독교 일반 서적만이 아니라 『새찬송가』, 『통일찬송가』, 『표준성경』 등을 출판하여 한국교회의 예배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죠. 특히 1977년부터 시작하여 1985년에 완간한 『현대인의 성경』은 성경 번역의 역사에서 매우 기념비적인 작업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이 성경은 기존의 예배용 성경들과 달리 전도용 혹은 참고용으로 번역되었지만, 읽기 쉽고 사용하기에 편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애용되어 수백 만부가 팔렸죠.

생명의 말씀사는 출판 뿐만 아니라 서점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생명의 말씀사 서점의 경우에는 제1호 직영 서점인 광화문점을 비롯하여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등지에 총 7개의 직영서점이 운영되고 있어요. 한 군데를 소개드리자면, 2006년 개점한 생명의말씀사 노원점은 서울 북부지역 최대의 기독교 전문서점으로 다양한 품목, 편리한 주차장, 고객 휴게실 등 인근 지역 성도님들의 필요를 먼저 생각한 테마 서점이에요. 많이 방문 해주시고, 그 외에도 인터넷 서점과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생명의 말씀사가 사람들에게 어떤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창립 이래로 종교개혁 시대의 순수한 열정으로 보수 복음주의 개혁신앙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저희 생명의말씀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독자 여러분께 바른 신앙, 바른 신학만을 엄선해 드릴 것이라고 약속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사 많이 사랑해주세요.

LIFEBOOK x LOA


생명의 말씀사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되고 싶은 생명의 말씀사는 더 많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영적 필요를 채워주고 기독교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새로운 시대의 문화 흐름에 발맞추어 생명의 말씀사가 LOA와 함께 또 다른 기독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

LOA에서 판매되는 생명의 말씀사의 10% 는 기독교 문화방송국 CGNTV 의 콘텐츠 제작비용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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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

작성자 로아스토어 (ip:49.142.93.190)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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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진리를 전하는
생명의 말씀사를 소개합니다.

생명의 말씀사는 문서선교를 위해 설립된 복음주의 계열의 출판사입니다.
"기독교는 책의 종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신앙 서적은 좋은 신자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기독교 양서출판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밝히는 삶, Lifebook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생명의말씀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

생명의 말씀사는 1953년 복음주의동맹선교회(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 TEAM) 소속 선교사 가필드(William. L. Garfield)가 문서선교를 위해 한국에 설립한 복음주의 계열의 출판사입니다. 저희 생명의 말씀사는 독자들이 좋은 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문서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기독교 양서와 성경을 출판함으로써 성도들의 신앙과 영적수준을 향상시키고 나아가서 전도와 선교를 통하여 영혼을 구원하고 교회를 성장 발전시키는 것을 출판 이념으로 삼고 있어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바른 복음을 전하는 문서 선교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생명의 말씀사는 1953년 6. 25 직후 정신적, 영적으로 황폐화된 이 땅에 생명의 말씀으로 빛을 밝히고자 탄생했어요. 미국의 TEAM 선교사들에 의하여 전도지를 뿌리는 일에서부터 시작한 생명의말씀사는 그 후 50여년 동안 신앙서적과 성경을 발행하여 한국 교회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책나무의 사명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도서와 용품을 보급할 수 있는 책수레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강남과 광화문, 분당에 세계수준의 서점을 개설하였고 해외 교민을 위해 L.A와 시카고, 워싱턴지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책을 출판하는 이유와 기업 가치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요?

생명의 말씀사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주일학교 교사 등 한국교회를 위한 다양한 종류의 유익한 책들을 출판하고 있어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 한국 교회에 유익을 끼칠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50여년간을 전념해 온 생명의말씀사는 또한 한국 기독교 출판 문화의 향상을 위해, 한국인 저자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답니다.

기업 초기에는 ‘예수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와 같은 소책자나 전도지를 발간하는 수준이었어요. 하지만 1962년 문공부에 출판업으로 정식 등록하면서 좀 더 체계적인 출판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1963년에는 남대문로에 서점을 개설하여 출판과 보급을 병행하였고, 1971년 서점을 신문로 구세군회관(현재의 광화문점)으로 이전하면서 기독교 서점의 대형화가 시작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직영 서점을 연이어 개설했고, 1996년 법인 상호를 ‘(재)한국 복음주의 동맹선교회’로부터 ‘(재)TEAM(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선교회 ‘생명의말씀사’로 변경했습니다.

외국 서적 문의를 따로 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독자분들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생명의말씀사에는 복음적인 외국 성경 및 영어 성경을 구비하고 있어서 필요한 서적을 주문할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친절하고 정확하게 보급하고 있어요. 특히 본사는 미국의 Eerdman, Moody, Tyndale, Zondervan, Good News Publication, Gospel Light 등과 영국의 Lion, Banner of Truth Trust 등 약 70여 출판사의 서적을 수입, 9,000여 종의 서적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기독교 서적을 출판하고 보급함으로써,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영적 필요를 채워주는 동시에 기독교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기독교 일반 서적만이 아니라 『새찬송가』, 『통일찬송가』, 『표준성경』 등을 출판하여 한국교회의 예배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죠. 특히 1977년부터 시작하여 1985년에 완간한 『현대인의 성경』은 성경 번역의 역사에서 매우 기념비적인 작업으로 평가되고 있어요. 이 성경은 기존의 예배용 성경들과 달리 전도용 혹은 참고용으로 번역되었지만, 읽기 쉽고 사용하기에 편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애용되어 수백 만부가 팔렸죠.

생명의 말씀사는 출판 뿐만 아니라 서점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생명의 말씀사 서점의 경우에는 제1호 직영 서점인 광화문점을 비롯하여 강남, 분당, 일산, 구로, 의정부, 노원 등지에 총 7개의 직영서점이 운영되고 있어요. 한 군데를 소개드리자면, 2006년 개점한 생명의말씀사 노원점은 서울 북부지역 최대의 기독교 전문서점으로 다양한 품목, 편리한 주차장, 고객 휴게실 등 인근 지역 성도님들의 필요를 먼저 생각한 테마 서점이에요. 많이 방문 해주시고, 그 외에도 인터넷 서점과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생명의 말씀사가 사람들에게 어떤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창립 이래로 종교개혁 시대의 순수한 열정으로 보수 복음주의 개혁신앙 노선을 견지하고 있는 저희 생명의말씀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독자 여러분께 바른 신앙, 바른 신학만을 엄선해 드릴 것이라고 약속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사 많이 사랑해주세요.

LIFEBOOK x LOA


생명의 말씀사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되고 싶은 생명의 말씀사는 더 많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영적 필요를 채워주고 기독교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새로운 시대의 문화 흐름에 발맞추어 생명의 말씀사가 LOA와 함께 또 다른 기독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

LOA에서 판매되는 생명의 말씀사의 10% 는 기독교 문화방송국 CGNTV 의 콘텐츠 제작비용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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