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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LIGHT

더 라이트

내용


어둡고 차가운 세상에 밝고
따뜻한 빛을 전하는 더라이트를 소개합니다.

더라이트는 당신의 일상이 더욱 따뜻하기를 바라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The Light ,더라이트 ✨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더라이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더라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세영입니다. (웃음) 더라이트는 마태복음 5장 14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라는 말씀을 기반으로 제품들을 디자인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대학교에서 아동복지와 사회복지를 전공했어요. 복수 전공에, 실습에, 봉사활동까지 하면서 휴학 한 번 없이 정말 바쁜 대학생활을 했었던 터라 졸업 후에는 1년 정도 쉬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찾아서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어요. 저는 평소에 소품샵을 구경하며 엽서나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소소한 제품들을 구매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문득 내가 디자인한 제품을 판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침 그 무렵에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사업을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아, 이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블로그 마켓을 만들었어요. 그게 더라이트의 시작이었답니다!

브랜드 이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더라이트’ 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되었나요?

The Light는 말 그대로 ‘빛’ 이에요. 어두운 방 안에서는 눈앞이 캄캄하여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지만 스위치를 키면 주변이 환해지잖아요. 마음속에 온갖 불안과 염려, 미움 같은 것들이 잔뜩 뒤엉켜 있을 때 스위치를 탁, 키듯 ‘하나님...!’ 하고 부르면 마음에 가득했던 어두움이 물러가고 환한 빛이 가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우리 삶에 ‘빛’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닮아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되어서 어둡고 차가운 세상을 밝고 환하게 물들이자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어요. 사실 제 이름도 ‘세상 세’에 ‘빛날 영’ 자를 쓰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에 있었나 봐요. (웃음)

더라이트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저는 교회에서 찬양팀 건반 반주와 성가대 사역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찬양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찬양, 성가곡의 가사 중 한 말씀 혹은 한 단어에 꽂히게 되고 어떤 제품에 이 말씀을 담아낼까를 고민하는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Fill My Cup, Lord 텀블러’가 ‘우물가의 여인처럼’이라는 찬양을 묵상하는 가운데 탄생한 제품이에요.

더라이트 말씀 엽서 시리즈

더라이트 제품 모두 애착이 가시겠지만, 가장 좋아하는 제품에 대해 알려주세요.

말씀 엽서 시리즈에 가장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말씀 엽서는 모두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가 좋아하는 말씀들을 담아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엽서 제품은 특히나 색감과 종이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번의 샘플링을 통해 촉감과 필기감이 좋은 종이를 선택했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

Fill My Cup, Lord 텀블러

저는 아까 말씀해 주셨던 ‘Fill My Cup, Lord 텀블러’ 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인터뷰를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Fill My Cup, Lord 텀블러는 '우물가의 여인처럼' 찬양을 묵상하며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포근한 아이보리 색상의 텀블러로 전용상자에 담아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고 정성스럽게 리본을 묶어서 배송되기 때문에, 선물하시기에도 좋으실 거예요. (웃음)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가을과 겨울에 사용하기에도 좋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 였는지 궁금해요.

고객님들께서 남겨주시는 후기를 보고 들을 때 가장 기쁘고 보람이 되는 것 같아요.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할 수 있게 된다는 후기는 감격스럽기까지 해요. 그리고 교회의 새가족 선물이나 지인들을 위한 생일선물, 전도 물품 등 더라이트의 제품이 고객님들의 일상 속에서 잘 사용되는 것을 볼 때마다 이 일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일을 하시면서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일단 제일 원초적인 문제는 사업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사업과 브랜딩에 관한 유튜브와 책들을 보며 맨땅에 헤딩하듯 기초를 다져 나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세상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정작 나는 빛의 자녀로 살아내지 못할 때, 말씀을 담은 제품들을 디자인한다고 하면서 나는 그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할 때, 어느샌가 세상의 염려와 불안으로 인해 어두움으로 가득 차버린 나를 발견할 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그럴 때는 하나님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안에 있는 모든 어두움은 물러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빛으로 늘 가득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또 한발자국 나아갈 힘이 생기더라구요. (웃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추후 도전해 보고 싶은 테마나 분야가 있을까요?

현재는 문구류가 대부분이지만, 앞으로는 생활용품, 주방 용품, 의류 등 더 많은 제품군으로 늘려가고 싶어요. 일상 속에 늘 말씀이 함께할 수 있도록! (웃음)

더라이트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우리는 모두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은 소중한 존재라는 가치관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더라이트의 제품들을 통해 일상이 더욱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시길 바래요.

앞으로의 더라이트의 빛나는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나의 참 주인 되시고 부모 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THE LIGHT x LOA

더라이트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아동복지를 전공했기 때문에 아동 복지, 아동 구호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언젠가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굿즈를 제작해보고 싶었어요. 신발 하나를 사면 하나를 기부하는 탐스(toms)슈즈의 원포원(One for One) 기부 방식도 관심 있게 봤었던 기억이 나요. 로아와 함께 좋은 영향을 주는 문화를 자리잡고 싶어요. (웃음)

LOA를 통해 판매되는 더라이트 수익금의 10%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우 청소년들의 미술치료와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기획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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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LIGHT

더 라이트

작성자 로아스토어 (ip:223.62.215.69)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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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1


어둡고 차가운 세상에 밝고
따뜻한 빛을 전하는 더라이트를 소개합니다.

더라이트는 당신의 일상이 더욱 따뜻하기를 바라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The Light ,더라이트 ✨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더라이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더라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세영입니다. (웃음) 더라이트는 마태복음 5장 14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라는 말씀을 기반으로 제품들을 디자인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대학교에서 아동복지와 사회복지를 전공했어요. 복수 전공에, 실습에, 봉사활동까지 하면서 휴학 한 번 없이 정말 바쁜 대학생활을 했었던 터라 졸업 후에는 1년 정도 쉬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찾아서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어요. 저는 평소에 소품샵을 구경하며 엽서나 스티커, 마스킹 테이프 같은 소소한 제품들을 구매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문득 내가 디자인한 제품을 판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침 그 무렵에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사업을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아, 이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블로그 마켓을 만들었어요. 그게 더라이트의 시작이었답니다!

브랜드 이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더라이트’ 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되었나요?

The Light는 말 그대로 ‘빛’ 이에요. 어두운 방 안에서는 눈앞이 캄캄하여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지만 스위치를 키면 주변이 환해지잖아요. 마음속에 온갖 불안과 염려, 미움 같은 것들이 잔뜩 뒤엉켜 있을 때 스위치를 탁, 키듯 ‘하나님...!’ 하고 부르면 마음에 가득했던 어두움이 물러가고 환한 빛이 가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우리 삶에 ‘빛’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닮아 우리도 ‘세상의 빛’이 되어서 어둡고 차가운 세상을 밝고 환하게 물들이자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어요. 사실 제 이름도 ‘세상 세’에 ‘빛날 영’ 자를 쓰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에 있었나 봐요. (웃음)

더라이트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저는 교회에서 찬양팀 건반 반주와 성가대 사역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찬양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찬양, 성가곡의 가사 중 한 말씀 혹은 한 단어에 꽂히게 되고 어떤 제품에 이 말씀을 담아낼까를 고민하는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Fill My Cup, Lord 텀블러’가 ‘우물가의 여인처럼’이라는 찬양을 묵상하는 가운데 탄생한 제품이에요.

더라이트 말씀 엽서 시리즈

더라이트 제품 모두 애착이 가시겠지만, 가장 좋아하는 제품에 대해 알려주세요.

말씀 엽서 시리즈에 가장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말씀 엽서는 모두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가 좋아하는 말씀들을 담아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엽서 제품은 특히나 색감과 종이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번의 샘플링을 통해 촉감과 필기감이 좋은 종이를 선택했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

Fill My Cup, Lord 텀블러

저는 아까 말씀해 주셨던 ‘Fill My Cup, Lord 텀블러’ 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인터뷰를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Fill My Cup, Lord 텀블러는 '우물가의 여인처럼' 찬양을 묵상하며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포근한 아이보리 색상의 텀블러로 전용상자에 담아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고 정성스럽게 리본을 묶어서 배송되기 때문에, 선물하시기에도 좋으실 거예요. (웃음)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가을과 겨울에 사용하기에도 좋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 였는지 궁금해요.

고객님들께서 남겨주시는 후기를 보고 들을 때 가장 기쁘고 보람이 되는 것 같아요.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고 묵상할 수 있게 된다는 후기는 감격스럽기까지 해요. 그리고 교회의 새가족 선물이나 지인들을 위한 생일선물, 전도 물품 등 더라이트의 제품이 고객님들의 일상 속에서 잘 사용되는 것을 볼 때마다 이 일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일을 하시면서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일단 제일 원초적인 문제는 사업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사업과 브랜딩에 관한 유튜브와 책들을 보며 맨땅에 헤딩하듯 기초를 다져 나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세상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정작 나는 빛의 자녀로 살아내지 못할 때, 말씀을 담은 제품들을 디자인한다고 하면서 나는 그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할 때, 어느샌가 세상의 염려와 불안으로 인해 어두움으로 가득 차버린 나를 발견할 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그럴 때는 하나님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안에 있는 모든 어두움은 물러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빛으로 늘 가득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또 한발자국 나아갈 힘이 생기더라구요. (웃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추후 도전해 보고 싶은 테마나 분야가 있을까요?

현재는 문구류가 대부분이지만, 앞으로는 생활용품, 주방 용품, 의류 등 더 많은 제품군으로 늘려가고 싶어요. 일상 속에 늘 말씀이 함께할 수 있도록! (웃음)

더라이트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우리는 모두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은 소중한 존재라는 가치관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더라이트의 제품들을 통해 일상이 더욱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시길 바래요.

앞으로의 더라이트의 빛나는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나의 참 주인 되시고 부모 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THE LIGHT x LOA

더라이트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아무래도 아동복지를 전공했기 때문에 아동 복지, 아동 구호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언젠가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굿즈를 제작해보고 싶었어요. 신발 하나를 사면 하나를 기부하는 탐스(toms)슈즈의 원포원(One for One) 기부 방식도 관심 있게 봤었던 기억이 나요. 로아와 함께 좋은 영향을 주는 문화를 자리잡고 싶어요. (웃음)

LOA를 통해 판매되는 더라이트 수익금의 10%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우 청소년들의 미술치료와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기획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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