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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UNDAY MORNING GRACE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내용


햇살 한 조각의 온기,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일요일 아침의 햇살처럼
따스함을 전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일요일 아침의 햇살 한 조각, 당신의 지친 일상을 안아줄 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김민경입니다.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우리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그림자까지 일요일 아침의 온기로 채워 보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치 여유로운 주말의 아침, 창가 밑에서 느끼는 포근하고 설레는 마음처럼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통해 위로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서 브랜드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요. 주변 지인들이 ‘복음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어요. 이 생각을 하면서 일상 속에서 말씀이 스며들도록 크리스천 굿즈를 만들게 되었어요.

브랜드 이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 되었나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Sunday morning grace'의 영어 의미 그대로 '일요일 아침의 은혜'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브랜드명은 저에게 가장 평온한 순간이기도 해요. 일요일 아침이 되면 창가 틈 사이에 비춰지는 온기가 방안으로 퍼질 때, 여유롭게 눈을 뜨는 그 시간이 정말 좋았어요.

정신없던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고, 교회에 가서 저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저의 마음들을 솔직하게 고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그 시간을 통해 울렁거렸던 마음이 잔잔해지고 제 자신을 마주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함께하고 있는 그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저는 묵직한 위로와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평온하다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각자의 평온한 시간에서 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위로와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라고 정하게 되었어요. 그 마음으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계속해서 위로와 사랑을 전달하고자 합니다(웃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모든 제품은 성경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어서 말씀 안에서 가장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요. 예배 시간에 들었던 말씀 구절이 되기도 하고, 묵상하면서 제 마음을 대신 고백해주는 것 같을 때, 또는 여행을 하면서 또는 찬양을 들으면서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하거나 위로해주기도 하는 구절이 되기도 한답니다.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말씀들을 일기장에 기록해두고 다시 그 때의 은혜와 감동을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SUMMER VACATION’ 엽서 세트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제품 모두 애착이 가시겠지만, 가장 좋아하는 제품에 대해 알려주세요.

말씀 엽서 시리즈에 가장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말씀 엽서는 모두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가 좋아하는 말씀들을 담아서 제작 되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엽서 제품은 특히나 색감과 종이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번의 샘플링을 통해 촉감과 필기감이 좋은 종이를 선택했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제품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후기를 들을 때 가장 기쁘고, 이 브랜드를 시작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으로 직접 만들었던 엽서를 일상 속의 고민들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어쩌면 이 말씀이 그 친구의 마음을 안아주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요. 며칠 뒤, 엽서세트 선물을 받은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난 종교가 없지만 언니가 담은 이 따스함이 내 마음에도 잘 와닿은 것 같아. 그리고 조만간 교회에도 나가보려구!’라면서요. 그 말을 들으면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를 시작하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어요.

일을 하시면서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늘 어딘가의 공동체의 소속원으로서 함께 일하다가 처음으로 혼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특히,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혼자서 결정하는 것들이요. 그 중에서 제품을 만들면서 본질을 지키되, 비기독교인에게도 복음을 부담 없이 전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로 전달해야되는지 고민하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 제품을 제작하기 전, 기도하며 지혜를 구합니다. 생각날 때 중보 기도 부탁드려요 !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스케쥴러 및 다이어리와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을 만들 계획이에요. 우선순위를 정하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급한 것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중요한 감사나 기도를 잊고 눈 앞에 떨어진 일부터 하게 마련이죠. 이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우선순위를 기록하는 스케줄러 및 다이어리를 만들 계획이에요. 또한, 일상 속에서 많이 사용하고 필요한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도 계속해서 제작할 예정이에요. 계속해서 말씀이 일상 속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스며들 수 있도록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굿즈를 통해서 위로와 포근함을 한번쯤은 느껴 보시기를 바라요. 누군가 나를 아주 먼 곳에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있다는 그 마음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에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함께하길 바래요. (웃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문화사역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제품을 통해서, 그리고 콘텐츠를 통해서 다음 세대들과 비기독교인에게 복음에 대해서 부담감 없이 전해지는 것에 제일 관심이 가요. 문화에 자연스럽게 복음이 스며드는 콜라보를 진행한다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인데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 마음을 전하고자 묶인 또 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합력하여 기쁜 일들을 행하고 선한 영향력이 되길 소망합니다 ! (웃음)

LOA에서 판매되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10% 는 기독교 문화방송국 CGNTV에 기부되어 크리스천 문화 콘텐츠 제작에 사용됩니다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제품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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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UNDAY MORNING GRACE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작성자 로아스토어 (ip:121.180.139.42)
  • 평점 0점  
  • 작성일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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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1


햇살 한 조각의 온기,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일요일 아침의 햇살처럼
따스함을 전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일요일 아침의 햇살 한 조각, 당신의 지친 일상을 안아줄 수 있다면.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김민경입니다.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우리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그림자까지 일요일 아침의 온기로 채워 보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마치 여유로운 주말의 아침, 창가 밑에서 느끼는 포근하고 설레는 마음처럼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통해 위로와 사랑을 나누고 싶어서 브랜드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요. 주변 지인들이 ‘복음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어요. 이 생각을 하면서 일상 속에서 말씀이 스며들도록 크리스천 굿즈를 만들게 되었어요.

브랜드 이름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 되었나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는 'Sunday morning grace'의 영어 의미 그대로 '일요일 아침의 은혜'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브랜드명은 저에게 가장 평온한 순간이기도 해요. 일요일 아침이 되면 창가 틈 사이에 비춰지는 온기가 방안으로 퍼질 때, 여유롭게 눈을 뜨는 그 시간이 정말 좋았어요.

정신없던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고, 교회에 가서 저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저의 마음들을 솔직하게 고백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그 시간을 통해 울렁거렸던 마음이 잔잔해지고 제 자신을 마주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함께하고 있는 그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저는 묵직한 위로와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이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평온하다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각자의 평온한 시간에서 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위로와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라고 정하게 되었어요. 그 마음으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계속해서 위로와 사랑을 전달하고자 합니다(웃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모든 제품은 성경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어서 말씀 안에서 가장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요. 예배 시간에 들었던 말씀 구절이 되기도 하고, 묵상하면서 제 마음을 대신 고백해주는 것 같을 때, 또는 여행을 하면서 또는 찬양을 들으면서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하거나 위로해주기도 하는 구절이 되기도 한답니다.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말씀들을 일기장에 기록해두고 다시 그 때의 은혜와 감동을 생각하며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SUMMER VACATION’ 엽서 세트

선데이모닝 그레이스 제품 모두 애착이 가시겠지만, 가장 좋아하는 제품에 대해 알려주세요.

말씀 엽서 시리즈에 가장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말씀 엽서는 모두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제가 좋아하는 말씀들을 담아서 제작 되었기 때문에 더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엽서 제품은 특히나 색감과 종이의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번의 샘플링을 통해 촉감과 필기감이 좋은 종이를 선택했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제품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후기를 들을 때 가장 기쁘고, 이 브랜드를 시작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으로 직접 만들었던 엽서를 일상 속의 고민들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어쩌면 이 말씀이 그 친구의 마음을 안아주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요. 며칠 뒤, 엽서세트 선물을 받은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난 종교가 없지만 언니가 담은 이 따스함이 내 마음에도 잘 와닿은 것 같아. 그리고 조만간 교회에도 나가보려구!’라면서요. 그 말을 들으면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를 시작하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어요.

일을 하시면서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늘 어딘가의 공동체의 소속원으로서 함께 일하다가 처음으로 혼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특히,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혼자서 결정하는 것들이요. 그 중에서 제품을 만들면서 본질을 지키되, 비기독교인에게도 복음을 부담 없이 전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로 전달해야되는지 고민하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 제품을 제작하기 전, 기도하며 지혜를 구합니다. 생각날 때 중보 기도 부탁드려요 !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스케쥴러 및 다이어리와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을 만들 계획이에요. 우선순위를 정하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급한 것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중요한 감사나 기도를 잊고 눈 앞에 떨어진 일부터 하게 마련이죠. 이런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우선순위를 기록하는 스케줄러 및 다이어리를 만들 계획이에요. 또한, 일상 속에서 많이 사용하고 필요한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도 계속해서 제작할 예정이에요. 계속해서 말씀이 일상 속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스며들 수 있도록이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굿즈를 통해서 위로와 포근함을 한번쯤은 느껴 보시기를 바라요. 누군가 나를 아주 먼 곳에서 끊임없이 사랑하고 있다는 그 마음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에서 선데이모닝 그레이스가 함께하길 바래요. (웃음)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문화사역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제품을 통해서, 그리고 콘텐츠를 통해서 다음 세대들과 비기독교인에게 복음에 대해서 부담감 없이 전해지는 것에 제일 관심이 가요. 문화에 자연스럽게 복음이 스며드는 콜라보를 진행한다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인데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 마음을 전하고자 묶인 또 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합력하여 기쁜 일들을 행하고 선한 영향력이 되길 소망합니다 ! (웃음)

LOA에서 판매되는 선데이모닝 그레이스의 10% 는 기독교 문화방송국 CGNTV에 기부되어 크리스천 문화 콘텐츠 제작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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