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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1958샵

내용


일상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1958#을 소개합니다.

1958#은 다양한 전도 용품과 복음적 가치를 담은
크리스천 굿즈를 만드는 선교단체 CCC의 브랜드샵입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을 꿈꾸는 복음 디자인 스토어, 1958#.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1958#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선교 단체 CCC에서 시작된 브랜드샵, 1958# 입니다. 1958#은 일상의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굿즈샵입니다. 다양한 전도 용품과 복음적 가치를 담은 크리스천 굿즈를 만들어요. 현재 온라인 몰과 함께 서울 부암동에서 오프라인 몰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알고 싶어요.

1958#은 디자인 사역을 위해 자비량으로 모인 학생들과 간사가 그 시작이었어요. 처음에는 저희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의 멤버십을 위한 제품들, 그리고 캠퍼스 전도에 필요한 제품을 위주로 제작하고는 했었는데, 현재는 일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브랜드 이름이 궁금해요. ‘1958’ 이라는 숫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1958년은 한국에 큰 의미 있는 해입니다. 한국 기독교 역사에 캠퍼스 복음화, 민족 복음화, 세계 복음화를 외치는 CCC가 시작된 해이기도 합니다. 영적 운동이 일어난 1958년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음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1958#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주로 가까이에 있는 전도 사역 현장의 필요를 들으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 용도를 가진 제품을 원하시는지 사역 현장에 계신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가장 효과적인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1958#의 ‘브릿지 카드’

제작하신 제품 모두에 애착이 가시겠지만,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저희 제품 중 '브릿지 카드'라는 질문 카드를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브릿지 카드'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일상의 소소한 질문부터 깊은 영적인 질문이 들어 있어요. '브릿지 카드'는 크리스천들이 어디서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양한 질문들이 담겨있다 보니 교제하며 소통하는 관계 전도를 위해 사용되고 있고, 크리스천 공동체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찾아주셔서 서로 관계를 쌓아야 하는 공동체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요. (웃음)

'브릿지 카드'는 선교적 목적을 가지고 제작된 질문 카드입니다. 그래서 다른 질문카드와는 특별하게 다국어 버전으로도 제작했는데, 현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 파키스탄어 4개 언어가 판매 중이고, 곧 베트남어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그리고 1958#에서 판매하는 제품들 중 "THE FOUR" 라고 하는 브랜드 제품이 있어요. 글보다 이미지가 편한 시대에 맞게 4가지 심볼에 복음을 담아 전할 수 있어요. 일상 속 모든 곳에서 THE FOUR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너의 매일을 응원해 THE FOUR 떡메모지’

일을 하시면서 갖고 계신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알고 싶어요 !

선교 단체에서의 선교 사역과 브랜드샵 운영을 병행하다 보니 온전히 브랜드 운영과 굿즈 제작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일관된 컨셉을 적용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 디자인을 맡는 사람이 다르다 보니 통일성을 주기 힘들 때가 있고요. 때로는 브랜드 컨셉과 다르게 선교 현장에서 원하는 물건을 만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지만, Righteous Army (주님을 위한 의로운 병사)로서 우리의 원함을 앞세우기보다 순종하며 그때의 필요를 채우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상황에 따라 굿즈를 만들다 보니 다양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감사했던 것 같아요.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저희가 만든 제품으로 주님과 가까워지고, 소중한 사람과 친밀히 교제했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동역자에게 선물했더니 기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람을 느껴요. 주변에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저희 제품을 선물을 주며 복음을 전하는 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전도 대상자를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한 제품을 고민하고 선물하기 까지 그 모든 과정 속에서의 전도자가 그려져요. 한 사람의 전도자가 있기에 1958#도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제품이요. 소소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필요하다면 만들고 싶어요. 고객 분들께서 저희 제품을 보고, '아! 이렇게도 전도할 수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신선하면서 매력적인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저희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1958#이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선교 단체에서 시작된 브랜드이기 때문에 전도, 선교, 영적 교제를 위한 제품들이 많아요. 그 제품들이 사역 현장에서 쓰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제품이 나간다는 건 사역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지표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희에게 바램이 있다면 저희 제품을 사용해서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세워졌으면 좋겠고요, 또 저희가 하는 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 많은 제품을 제작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1958#과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한국 교계와 다양한 연령대의 크리스천들도 저희 브랜드를 애용해 주시지만, 저희는 언제나 캠퍼스 현장에 있는 20대에게 복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MZ 세대라고도 하는 이 세대에게 적절한 콘텐츠들을 제작하기 위해 최근 CCC 드림센터가 세워졌어요. 디자인과 영상, 디지털 전략을 통해 복음을 활발히 전해질 수 있도록 CCC 드림센터 운영 기금에 기부하고 싶어요.

LOA에서 판매되는 1958샵 제품의 판매 수익금 10%는 CCC 드림센터에 기부되어, MZ 세대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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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58#

1958샵

작성자 로아스토어 (ip:118.41.90.73)
  • 평점 0점  
  • 작성일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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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4


일상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1958#을 소개합니다.

1958#은 다양한 전도 용품과 복음적 가치를 담은
크리스천 굿즈를 만드는 선교단체 CCC의 브랜드샵입니다.


그리스도의 계절을 꿈꾸는 복음 디자인 스토어, 1958#.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1958#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선교 단체 CCC에서 시작된 브랜드샵, 1958# 입니다. 1958#은 일상의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굿즈샵입니다. 다양한 전도 용품과 복음적 가치를 담은 크리스천 굿즈를 만들어요. 현재 온라인 몰과 함께 서울 부암동에서 오프라인 몰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알고 싶어요.

1958#은 디자인 사역을 위해 자비량으로 모인 학생들과 간사가 그 시작이었어요. 처음에는 저희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구성원의 멤버십을 위한 제품들, 그리고 캠퍼스 전도에 필요한 제품을 위주로 제작하고는 했었는데, 현재는 일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요.

브랜드 이름이 궁금해요. ‘1958’ 이라는 숫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1958년은 한국에 큰 의미 있는 해입니다. 한국 기독교 역사에 캠퍼스 복음화, 민족 복음화, 세계 복음화를 외치는 CCC가 시작된 해이기도 합니다. 영적 운동이 일어난 1958년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음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1958#의 제품을 제작하실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주로 가까이에 있는 전도 사역 현장의 필요를 들으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 용도를 가진 제품을 원하시는지 사역 현장에 계신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가장 효과적인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1958#의 ‘브릿지 카드’

제작하신 제품 모두에 애착이 가시겠지만,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저희 제품 중 '브릿지 카드'라는 질문 카드를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브릿지 카드'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일상의 소소한 질문부터 깊은 영적인 질문이 들어 있어요. '브릿지 카드'는 크리스천들이 어디서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양한 질문들이 담겨있다 보니 교제하며 소통하는 관계 전도를 위해 사용되고 있고, 크리스천 공동체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찾아주셔서 서로 관계를 쌓아야 하는 공동체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요. (웃음)

'브릿지 카드'는 선교적 목적을 가지고 제작된 질문 카드입니다. 그래서 다른 질문카드와는 특별하게 다국어 버전으로도 제작했는데, 현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 파키스탄어 4개 언어가 판매 중이고, 곧 베트남어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그리고 1958#에서 판매하는 제품들 중 "THE FOUR" 라고 하는 브랜드 제품이 있어요. 글보다 이미지가 편한 시대에 맞게 4가지 심볼에 복음을 담아 전할 수 있어요. 일상 속 모든 곳에서 THE FOUR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너의 매일을 응원해 THE FOUR 떡메모지’

일을 하시면서 갖고 계신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알고 싶어요 !

선교 단체에서의 선교 사역과 브랜드샵 운영을 병행하다 보니 온전히 브랜드 운영과 굿즈 제작에 집중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일관된 컨셉을 적용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 디자인을 맡는 사람이 다르다 보니 통일성을 주기 힘들 때가 있고요. 때로는 브랜드 컨셉과 다르게 선교 현장에서 원하는 물건을 만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지만, Righteous Army (주님을 위한 의로운 병사)로서 우리의 원함을 앞세우기보다 순종하며 그때의 필요를 채우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상황에 따라 굿즈를 만들다 보니 다양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감사했던 것 같아요.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저희가 만든 제품으로 주님과 가까워지고, 소중한 사람과 친밀히 교제했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동역자에게 선물했더니 기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람을 느껴요. 주변에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저희 제품을 선물을 주며 복음을 전하는 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전도 대상자를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한 제품을 고민하고 선물하기 까지 그 모든 과정 속에서의 전도자가 그려져요. 한 사람의 전도자가 있기에 1958#도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제품이요. 소소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필요하다면 만들고 싶어요. 고객 분들께서 저희 제품을 보고, '아! 이렇게도 전도할 수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신선하면서 매력적인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저희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1958#이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선교 단체에서 시작된 브랜드이기 때문에 전도, 선교, 영적 교제를 위한 제품들이 많아요. 그 제품들이 사역 현장에서 쓰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제품이 나간다는 건 사역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지표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희에게 바램이 있다면 저희 제품을 사용해서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세워졌으면 좋겠고요, 또 저희가 하는 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 많은 제품을 제작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1958#과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한국 교계와 다양한 연령대의 크리스천들도 저희 브랜드를 애용해 주시지만, 저희는 언제나 캠퍼스 현장에 있는 20대에게 복음이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MZ 세대라고도 하는 이 세대에게 적절한 콘텐츠들을 제작하기 위해 최근 CCC 드림센터가 세워졌어요. 디자인과 영상, 디지털 전략을 통해 복음을 활발히 전해질 수 있도록 CCC 드림센터 운영 기금에 기부하고 싶어요.

LOA에서 판매되는 1958샵 제품의 판매 수익금 10%는 CCC 드림센터에 기부되어, MZ 세대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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