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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CHU

갓츄

내용


복음을 재밌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 갓츄

무엇으로 복음을 더 재밌고 즐겁게 풀어낼 수 있을까?
이 하나의 물음이 갓츄를 나타낸다.
주님 안에서 새롭고, 신박하고, 미칠듯이 즐거운 우리는
B급 병맛을 넘어선 C급(Christian) 영맛 브랜드, 갓츄!


미치게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GOD CHU ~

반갑습니다. 저는 대학생때 CCC라는 선교단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단기선교에서 썼던 헌신 결의서의 선교헌금 작정이 계기가 되어 그것을 갚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이후 청년시절부터 온라인 MD로 근무해 왔기에, 이후 온라인 사업도 온라인 유통업으로 하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덧 사업을 한지 11년이 되었습니다. 단기선교때 결신했던 선교헌금은 약 4년 전쯤 갚아드리게 되었답니다.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로 유통중인 회사의 CEO입니다.

“갓츄”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궁금해요.

몇년 전부터 복음을 전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것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갖고 있었지만, 작정하게 된 계기는 교회에서 했던 전도 때문입니다. 전도를 하러 나가기 전 전도용품을 물색해 보았는데, 과연 사람들이 이것들을 받았을때 읽어는 보실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발한 전도용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뒤져보아도 기독교 컨텐츠 시장은 아주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인것 같다는 생각이들었고, 차라리 내가 만들어 팔고 그걸로 전도하자..!!하고 마음 먹었던게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저희 상품 중에 교회에서 길거리 전도용으로 사용할만한 상품은 개발 전이지만, 곧 노방 전도만을 위한 다양한 상품도 출시 될 예정입니다. 제가 들고 다녀도 전혀 부끄럽지 않고, 받는 분도 주는 사람도 기분 좋게 전도할 수 있고 관심이 가는 그런 제품이요.(웃음)

'B급 병맛을 넘어선 C급(Christian) 영(Spirit)맛' 브랜드, 갓츄,
브랜드명에 담긴 아이덴티티는 무엇인가요?

그냥 이 사업을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하고 마음 먹은 중에 어느날 업무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갓츄'라는 이름이 생각났어요. GOD(하나님)+CHU(뽀뽀하는 영어식 의성어 표현)인데, 하나님과의 친밀함과 아버지와 딸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며 지었어요. 그런데 저희 이름을 들은 주변의 많은 분들이 갓(하나님)이 츄천해준 상품을 만들어서 갓츄냐... 우리 상품을 갓츄어야 되서 갓츄냐...등등.. 다양한 뜻을 더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웃음)

제품을 만드실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으시나요?

성령님께요? (웃음) 워낙 자유롭고 재밌는 생각들을 좋아하여 일상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이 있기도한데, 주로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직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아이템들입니다. 특히 저희 회사에는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이 반반씩 섞여있는데, 비크리스천 분들을 통해서도 번뜩이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옵니다.

갓츄의 기도방석

브랜드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아끼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그동안 이런 저런 브랜드들을 많이 런칭 또는 제작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작 자체에는 어려움이 많지 않았지만, 신앙이 없는 직원들이 종교 용품을 만들면서 지식이 없다보니 좌충우돌이 있었던것 같아요.(웃음) 그러나 지금은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힘들었던 점 보다, 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하나 있어요. 저희 회사에는 2년 전쯤 포장 알바로 입사한 직원이 한명 있는데요. 이후에 일을 잘 하셔서 알바가 끝날 시점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물류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갓츄를 준비하며 알게 된 것은 그 분께 디자인에 대한 감각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갓츄 디자인의 80% 정도가 그 직원을 통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알고보니 원래도 디자인 일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그럴만한 기회가 없었고 이제와 진로를 변경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기라 생각되었는데, 저희 회사가 갓츄를 하면서 본인이 본래 갖고 있던 역량이 한껏 발휘된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도 무척 행복하고 만족해 하고 있어요. 저도 굉장히 보람이 있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심이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자면, 2023년 3월 3일에 갓츄 창단 예배가 있었어요. 저희 직원들은 물론 함께 기도해 주기 위하여 여기 저기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고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른 브랜드 시작하면서는 그런 시간을 가졌던적이 없는데, 갓츄는 기독교 용품이라 그런지 더욱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 창단 예배를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그때 드렸던 예배가 기억에 남고, 지류(종이류)로 된 제품들이 다양하게 한꺼번에 사무실로 입고 되었을때, 그것들의 박스를 모두 펼쳐놓고 다같이 삼삼오오 모여 구경하고 기뻐하고 기대했던 그 순간의 기억들이 기분 좋게 남아 있습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품이 되기를 소원하며 디자인합니다. 그리고 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도 하나님의 기쁨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갓츄가 나타내고자 하는 목적이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저희는 재미와 감동을 나타내고 싶어요. 특히 다음세대의 경우 재미있거나 자극적인 것이 아니면 눈길을 잘 주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시장에서 저희 제품을 통하여 호기심에라도 하나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고, 기독교나 교회에 대해 거부감이나 허물없이 쉽게 다가와 주면 좋겠어요. 복음은 너무 어렵고 고리타분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쉽게 접할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면 좋겠어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본질을 만나게 되는 날이 오게 되길 기도합니다.

대표님의 앞으로의 비전이나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나눠 보고싶어요.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저는 문화 사역에 관심이 많아요. 저희 브랜드가 비단 제화같은 제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 시작이 하나의 도화선이 되어 여러가지 문화사역을 통하여 복음이 자연스럽게 전파되면 좋겠어요. 또한 한국에 머무르는 문화가 아니라 세계로 열방으로 뻗어 나가는 한국만의 K-CHURCH CULTURE라고 해야 하나요.. 마! 이것이 한국의 신앙이다!! 라고 하며 한국의 뜨거운 신앙생활 문화는 물론 복음을 뜨겁게 전파하는 브랜드가 되길 원합니다. 갓츄가 글로벌한 브랜드가 되고, 갓츄를 통하여 북한과 열방을 살리게 되길 화&목요일마다 직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기발한 전도용품이요. 그러나 교회의 특성을 생각할때, 단가가 높지 않은 전도용품을 만들려고 하니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어느 교회에서든 이거다!!! 하고 구입하여 전도하는데 마음의 어려움을 느끼시지 않고 즐겁게 전도할수 있는 전도용품을 만들고 싶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보시는 즉시 기도하실수 있도록 한 마디의 기도를 공유하고 싶어요! "갓츄는 전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통로가 될지어다 !" 읽어 주셨죠..?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GODCHU X LOA

갓츄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한을 위한 기도를 대학생때부터 하고 있어요. 북한 사역에 관심이 많고요. 그래서 지금도 탈북민들의 유튜브 채널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가 처음 시작된 계기도 단기선교에서 썼던 헌신 결의서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때의 단기선교도 북한 접경지역을 돌면서 기도하는 비전트립 이였기도 합니다. 작정했던 선교 헌금도 북한사역을 위해 사용되었구요. LOA와 함께 북한이나 탈북민을 위한 CSR 캠페인을 함께 하게된다면, 의미가 클 것 같아요.

LOA를 통해 판매되는 갓츄의 수익금 10%는 탈북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회복시키는 여명학교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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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ODCHU

갓츄

작성자 로아스토어 (ip:121.180.139.42)
  • 평점 0점  
  • 작성일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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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92


복음을 재밌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 갓츄

무엇으로 복음을 더 재밌고 즐겁게 풀어낼 수 있을까?
이 하나의 물음이 갓츄를 나타낸다.
주님 안에서 새롭고, 신박하고, 미칠듯이 즐거운 우리는
B급 병맛을 넘어선 C급(Christian) 영맛 브랜드, 갓츄!


미치게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GOD CHU ~

반갑습니다. 저는 대학생때 CCC라는 선교단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단기선교에서 썼던 헌신 결의서의 선교헌금 작정이 계기가 되어 그것을 갚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이후 청년시절부터 온라인 MD로 근무해 왔기에, 이후 온라인 사업도 온라인 유통업으로 하게 되었고 지금은 어느덧 사업을 한지 11년이 되었습니다. 단기선교때 결신했던 선교헌금은 약 4년 전쯤 갚아드리게 되었답니다.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로 유통중인 회사의 CEO입니다.

“갓츄”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궁금해요.

몇년 전부터 복음을 전하는 브랜드를 만드는것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갖고 있었지만, 작정하게 된 계기는 교회에서 했던 전도 때문입니다. 전도를 하러 나가기 전 전도용품을 물색해 보았는데, 과연 사람들이 이것들을 받았을때 읽어는 보실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발한 전도용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뒤져보아도 기독교 컨텐츠 시장은 아주 오랫동안 제자리 걸음인것 같다는 생각이들었고, 차라리 내가 만들어 팔고 그걸로 전도하자..!!하고 마음 먹었던게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저희 상품 중에 교회에서 길거리 전도용으로 사용할만한 상품은 개발 전이지만, 곧 노방 전도만을 위한 다양한 상품도 출시 될 예정입니다. 제가 들고 다녀도 전혀 부끄럽지 않고, 받는 분도 주는 사람도 기분 좋게 전도할 수 있고 관심이 가는 그런 제품이요.(웃음)

'B급 병맛을 넘어선 C급(Christian) 영(Spirit)맛' 브랜드, 갓츄,
브랜드명에 담긴 아이덴티티는 무엇인가요?

그냥 이 사업을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하고 마음 먹은 중에 어느날 업무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갓츄'라는 이름이 생각났어요. GOD(하나님)+CHU(뽀뽀하는 영어식 의성어 표현)인데, 하나님과의 친밀함과 아버지와 딸같은 이미지를 떠올리며 지었어요. 그런데 저희 이름을 들은 주변의 많은 분들이 갓(하나님)이 츄천해준 상품을 만들어서 갓츄냐... 우리 상품을 갓츄어야 되서 갓츄냐...등등.. 다양한 뜻을 더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웃음)

제품을 만드실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으시나요?

성령님께요? (웃음) 워낙 자유롭고 재밌는 생각들을 좋아하여 일상에서 문득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이 있기도한데, 주로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직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아이템들입니다. 특히 저희 회사에는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이 반반씩 섞여있는데, 비크리스천 분들을 통해서도 번뜩이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옵니다.

갓츄의 기도방석

브랜드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아끼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그동안 이런 저런 브랜드들을 많이 런칭 또는 제작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작 자체에는 어려움이 많지 않았지만, 신앙이 없는 직원들이 종교 용품을 만들면서 지식이 없다보니 좌충우돌이 있었던것 같아요.(웃음) 그러나 지금은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힘들었던 점 보다, 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하나 있어요. 저희 회사에는 2년 전쯤 포장 알바로 입사한 직원이 한명 있는데요. 이후에 일을 잘 하셔서 알바가 끝날 시점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물류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갓츄를 준비하며 알게 된 것은 그 분께 디자인에 대한 감각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갓츄 디자인의 80% 정도가 그 직원을 통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알고보니 원래도 디자인 일에 관심이 있었다고 하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그럴만한 기회가 없었고 이제와 진로를 변경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기라 생각되었는데, 저희 회사가 갓츄를 하면서 본인이 본래 갖고 있던 역량이 한껏 발휘된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도 무척 행복하고 만족해 하고 있어요. 저도 굉장히 보람이 있었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심이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씀드리자면, 2023년 3월 3일에 갓츄 창단 예배가 있었어요. 저희 직원들은 물론 함께 기도해 주기 위하여 여기 저기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고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른 브랜드 시작하면서는 그런 시간을 가졌던적이 없는데, 갓츄는 기독교 용품이라 그런지 더욱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 창단 예배를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그때 드렸던 예배가 기억에 남고, 지류(종이류)로 된 제품들이 다양하게 한꺼번에 사무실로 입고 되었을때, 그것들의 박스를 모두 펼쳐놓고 다같이 삼삼오오 모여 구경하고 기뻐하고 기대했던 그 순간의 기억들이 기분 좋게 남아 있습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품이 되기를 소원하며 디자인합니다. 그리고 그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도 하나님의 기쁨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갓츄가 나타내고자 하는 목적이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저희는 재미와 감동을 나타내고 싶어요. 특히 다음세대의 경우 재미있거나 자극적인 것이 아니면 눈길을 잘 주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시장에서 저희 제품을 통하여 호기심에라도 하나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고, 기독교나 교회에 대해 거부감이나 허물없이 쉽게 다가와 주면 좋겠어요. 복음은 너무 어렵고 고리타분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쉽게 접할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면 좋겠어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결국은 본질을 만나게 되는 날이 오게 되길 기도합니다.

대표님의 앞으로의 비전이나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나눠 보고싶어요.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저는 문화 사역에 관심이 많아요. 저희 브랜드가 비단 제화같은 제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 시작이 하나의 도화선이 되어 여러가지 문화사역을 통하여 복음이 자연스럽게 전파되면 좋겠어요. 또한 한국에 머무르는 문화가 아니라 세계로 열방으로 뻗어 나가는 한국만의 K-CHURCH CULTURE라고 해야 하나요.. 마! 이것이 한국의 신앙이다!! 라고 하며 한국의 뜨거운 신앙생활 문화는 물론 복음을 뜨겁게 전파하는 브랜드가 되길 원합니다. 갓츄가 글로벌한 브랜드가 되고, 갓츄를 통하여 북한과 열방을 살리게 되길 화&목요일마다 직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들고 싶은 제품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기발한 전도용품이요. 그러나 교회의 특성을 생각할때, 단가가 높지 않은 전도용품을 만들려고 하니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나 어느 교회에서든 이거다!!! 하고 구입하여 전도하는데 마음의 어려움을 느끼시지 않고 즐겁게 전도할수 있는 전도용품을 만들고 싶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보시는 즉시 기도하실수 있도록 한 마디의 기도를 공유하고 싶어요! "갓츄는 전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통로가 될지어다 !" 읽어 주셨죠..?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GODCHU X LOA

갓츄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한을 위한 기도를 대학생때부터 하고 있어요. 북한 사역에 관심이 많고요. 그래서 지금도 탈북민들의 유튜브 채널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가 처음 시작된 계기도 단기선교에서 썼던 헌신 결의서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때의 단기선교도 북한 접경지역을 돌면서 기도하는 비전트립 이였기도 합니다. 작정했던 선교 헌금도 북한사역을 위해 사용되었구요. LOA와 함께 북한이나 탈북민을 위한 CSR 캠페인을 함께 하게된다면, 의미가 클 것 같아요.

LOA를 통해 판매되는 갓츄의 수익금 10%는 탈북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회복시키는 여명학교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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