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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F & TAV

알레프 앤 타브

내용



패션과 리빙을 넘어선 유쾌한 경험,
알레프 앤 타브를 소개합니다.

일과 휴식의 균형을 이루는 여유로운 도시인들의 삶을 꿈꾸고 있는
알레프 앤 타브는 디자인의 경계를 제한하지 않고 패션에서 리빙까지
모든 아이템을 균형 있게 디자인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Life is about balance, ALEF&TAV 알레프 앤 타브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알레프 앤 타브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알레프 앤 타브"와 "알레프 앤 타브 바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정해리입니다. 저는 이화여대에서 의류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 캐주얼 패션브랜드에 입사해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일했고, 이후 공정무역회사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기획하다가, 2014년 "알레프 앤 타브"라는 브랜드 및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제가 즐거워 하는 일을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쉬고 있을 때, 해외 한 브랜드로부터 가방 디자인 프리랜서 일을 제안 받게 되었어요. 의류 쪽과 가죽 제품 쪽은 공정이 많이 달랐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가죽의 세계에 입문해 아버지뻘이신 공장 사장님께 날마다 짜장면을 사드려도 시원찮 을 판에 얻어 먹으며 (웃음) 가죽 공정에 대해 배우고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공장 한 켠에 자리를 빌려주셔서 샘플들을 직접 개발하다가 제 성경책 커버에 가죽으로 덮게 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쭉 하게 되었어요.


‘알레프 앤 타브’ 라는 브랜드 이름이 특이한 것 같아요. 무슨 뜻인가요?

당시 교회에서 설교말씀 중에 히브리어와 그 뜻을 종종 듣게 되었어요. 그때 마냥 히브리어로 이름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제는 제가 히브리어를 1도 모른다는 것 이었죠. 크리스천만 대상으로 한 제품은 아니지만 크리스천 정신을 담은 스토리와 제품을 만들고 싶었기에 몇 달간 성경책을 읽으면서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알파와 오메가가 생각 났는데 인터넷에 찾아봐도 그 때 당시엔 히브리어가 잘 검색이 안돼서 살짝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 때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브랜드 이름 정했냐고 묻더니 "알레프 앤 타브"를 이야기 했어요. 무슨 뜻인지 물어봤더니 알파와 오메가의 히브리어라고.. 순간 소름이 쫙 돋았어요. 그렇게 브랜드 이름은 교회친구이자 디자이너이자 한동대 졸업생인 제 친구가 제안한 이름을 덥석 물어 짓게 되었습니다. 알레프 앤 타브는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A to Z’라는 뜻도 담겨 있어요. 그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 가득하길,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 해요. 브랜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소재에서도 다른 브랜드와는 다른 점이 확연히 느껴져요.

저희는 단순히 요즘 트렌드가 라이프스타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드러나는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어서 패션과 리빙을 결합한 브랜드로 컨셉을 잡았어요. 또, 트렌드를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판매만을 위한 자극적인 디자인 대신, 위트와 소소한 배려가 느껴지며 존재의 이유가 분명히 드러나는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저희 브랜드의 방향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을 제작하실 때나 디자인 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성경말씀 중에 심장이 요동치는 구절을 사골국처럼 여러 번 읽다가 제품까지 연결될 때도 있지만, 제품을 만들면서 소재나 디테일 같은 곳에 예수님에 대한 모티브를 담게 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어떤 디자인을 하더라도 자연스레 기독교 적인 색채를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레프 앤 타브의 바이블 클러치 (Prayer)


알레프 앤 타브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이나 특별한 사연이 있는 제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의 제품들은 대부분 성경말씀을 묵상하다가 만들거나 예수님을 상징하는 모티브에서 시작되요. 하지만,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제작한 제품들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적인 메세지를 은은하게 담고 있죠. 반면, "바이블 클러치 - Prayer"는 다소 파격적인 성경책 커버 디자인을 통해 본질적인 말씀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길 바라며 기획해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이에요. 또 <들고 다니고 싶은 성경책 프로젝트>의 첫번째 무브먼트였기에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수익성과는 별개로 제 마지막 자본을 헌금해서 만들기도 했고요. (웃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되어서 더욱 애정이 갑니다. 곧 두번째 무브먼트 "성경책 DIY 온라인 키트"가 그 뒤를 잇게 될 것 같지만요. (웃음)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되돌아보면 힘든 일이 정말 다채롭게 많았어요. 하지만, 이 일을 하면서 귀한 보석 같은 크리스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영역에 몸 담고 있지만 동일한 복음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 분들이 제 클래스에 찾아와서 본인의 간증들을 나눠주고 가실 때가 많아요. 너무 많아서 다 나눌 수가 없는 정도예요. 함께 울고 웃고, 때론 제 삶과 가치관을 많이 바꿔주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도 클래스에 온 한 부부의 나눔을 들으며 달라지게 되었거든요. 아무래도 지금까지 알레프 앤 타브의 최대 수혜자는 저였던 것 같아요.




되돌아보면 힘든 일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영역에서 완전히 차단할 수 없는 것이 저작권 문제인 것 같아요. 약간의 영감을 얻어 새로운 적용점을 찾는 것과 고의적인 카피는 목적과 결과물에 있어서 분명히 차이가 있어요. 디자이너로서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가끔 그렇지 못하는 분들 때문에 힘이 빠지고 속상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많은 분들의 격려와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다시 힘을 내서 걸어 나가고 있습니다 !

알레프 앤 타브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많은 분들이 유행에 휩쓸리고 사라지는 것만 경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성경책처럼 의미와 가치가 더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작은 디테일 하나도 고민하고 또 고민해요. 디자인은 고민한 만큼 특별한 가치를 전달해준다고 믿으니까요.(웃음) 저희 제품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디자인과 문화 영역에 임하길 바라고, 그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길 바래요.

기사를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 알레프 앤 타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품이나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살짝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직은 들고 다니고 싶은 성경책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패션과 리빙이 어우러지도록 구색을 갖추고, 공간 컨설팅 같은 조금 더 넓은 의미의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의 알레프 앤 타브의 빛나는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LOA가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들도 함께 하고픈 멋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ALEF&TAV x LOA

알레프 앤 타브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희는 팬시한 디자인의 QT책 커버로 사람들이 말씀읽기에 진심이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우리 아이들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생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대학교때부터 꾸준히 QT책을 사서 묵상하는 습관, 그 옆에 하나님께 기도문을 적었던 습관이 사업하면서 외롭고 힘든 시기를 견딜 힘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성경책 리폼은 가격이 높고 여러 제약들이 많지만 QT책은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구요. QT책을 예쁜 커버에 넣어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생기길 바라는 알레프 앤 타브 대표님의 마음을 담아 LOA에서 판매되는 알레프 앤 타브 제품 판매 수익금의 10% 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금에 기부되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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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EF & TAV

알레프 앤 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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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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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리빙을 넘어선 유쾌한 경험,
알레프 앤 타브를 소개합니다.

일과 휴식의 균형을 이루는 여유로운 도시인들의 삶을 꿈꾸고 있는
알레프 앤 타브는 디자인의 경계를 제한하지 않고 패션에서 리빙까지
모든 아이템을 균형 있게 디자인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Life is about balance, ALEF&TAV 알레프 앤 타브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알레프 앤 타브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알레프 앤 타브"와 "알레프 앤 타브 바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정해리입니다. 저는 이화여대에서 의류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 캐주얼 패션브랜드에 입사해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일했고, 이후 공정무역회사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기획하다가, 2014년 "알레프 앤 타브"라는 브랜드 및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제가 즐거워 하는 일을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쉬고 있을 때, 해외 한 브랜드로부터 가방 디자인 프리랜서 일을 제안 받게 되었어요. 의류 쪽과 가죽 제품 쪽은 공정이 많이 달랐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가죽의 세계에 입문해 아버지뻘이신 공장 사장님께 날마다 짜장면을 사드려도 시원찮 을 판에 얻어 먹으며 (웃음) 가죽 공정에 대해 배우고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공장 한 켠에 자리를 빌려주셔서 샘플들을 직접 개발하다가 제 성경책 커버에 가죽으로 덮게 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쭉 하게 되었어요.


‘알레프 앤 타브’ 라는 브랜드 이름이 특이한 것 같아요. 무슨 뜻인가요?

당시 교회에서 설교말씀 중에 히브리어와 그 뜻을 종종 듣게 되었어요. 그때 마냥 히브리어로 이름을 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제는 제가 히브리어를 1도 모른다는 것 이었죠. 크리스천만 대상으로 한 제품은 아니지만 크리스천 정신을 담은 스토리와 제품을 만들고 싶었기에 몇 달간 성경책을 읽으면서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어요. 알파와 오메가가 생각 났는데 인터넷에 찾아봐도 그 때 당시엔 히브리어가 잘 검색이 안돼서 살짝 포기하고 있었어요.

그 때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브랜드 이름 정했냐고 묻더니 "알레프 앤 타브"를 이야기 했어요. 무슨 뜻인지 물어봤더니 알파와 오메가의 히브리어라고.. 순간 소름이 쫙 돋았어요. 그렇게 브랜드 이름은 교회친구이자 디자이너이자 한동대 졸업생인 제 친구가 제안한 이름을 덥석 물어 짓게 되었습니다. 알레프 앤 타브는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A to Z’라는 뜻도 담겨 있어요. 그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 가득하길, 주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 해요. 브랜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소재에서도 다른 브랜드와는 다른 점이 확연히 느껴져요.

저희는 단순히 요즘 트렌드가 라이프스타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드러나는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어서 패션과 리빙을 결합한 브랜드로 컨셉을 잡았어요. 또, 트렌드를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판매만을 위한 자극적인 디자인 대신, 위트와 소소한 배려가 느껴지며 존재의 이유가 분명히 드러나는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저희 브랜드의 방향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을 제작하실 때나 디자인 하실 때, 영감이나 소재는 주로 어디서 받는지, 어떤 스토리를 주로 담으려고 하는지 궁금해요.

성경말씀 중에 심장이 요동치는 구절을 사골국처럼 여러 번 읽다가 제품까지 연결될 때도 있지만, 제품을 만들면서 소재나 디테일 같은 곳에 예수님에 대한 모티브를 담게 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어떤 디자인을 하더라도 자연스레 기독교 적인 색채를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레프 앤 타브의 바이블 클러치 (Prayer)


알레프 앤 타브의 제품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이나 특별한 사연이 있는 제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의 제품들은 대부분 성경말씀을 묵상하다가 만들거나 예수님을 상징하는 모티브에서 시작되요. 하지만,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제작한 제품들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적인 메세지를 은은하게 담고 있죠. 반면, "바이블 클러치 - Prayer"는 다소 파격적인 성경책 커버 디자인을 통해 본질적인 말씀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길 바라며 기획해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이에요. 또 <들고 다니고 싶은 성경책 프로젝트>의 첫번째 무브먼트였기에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어요. 수익성과는 별개로 제 마지막 자본을 헌금해서 만들기도 했고요. (웃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되어서 더욱 애정이 갑니다. 곧 두번째 무브먼트 "성경책 DIY 온라인 키트"가 그 뒤를 잇게 될 것 같지만요. (웃음)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되돌아보면 힘든 일이 정말 다채롭게 많았어요. 하지만, 이 일을 하면서 귀한 보석 같은 크리스천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영역에 몸 담고 있지만 동일한 복음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 분들이 제 클래스에 찾아와서 본인의 간증들을 나눠주고 가실 때가 많아요. 너무 많아서 다 나눌 수가 없는 정도예요. 함께 울고 웃고, 때론 제 삶과 가치관을 많이 바꿔주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도 클래스에 온 한 부부의 나눔을 들으며 달라지게 되었거든요. 아무래도 지금까지 알레프 앤 타브의 최대 수혜자는 저였던 것 같아요.




되돌아보면 힘든 일이 많았다고 하셨는데, 흔히 말하는 슬럼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영역에서 완전히 차단할 수 없는 것이 저작권 문제인 것 같아요. 약간의 영감을 얻어 새로운 적용점을 찾는 것과 고의적인 카피는 목적과 결과물에 있어서 분명히 차이가 있어요. 디자이너로서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가끔 그렇지 못하는 분들 때문에 힘이 빠지고 속상할 때가 있어요. 그래도 많은 분들의 격려와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다시 힘을 내서 걸어 나가고 있습니다 !

알레프 앤 타브가 대중들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많은 분들이 유행에 휩쓸리고 사라지는 것만 경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성경책처럼 의미와 가치가 더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작은 디테일 하나도 고민하고 또 고민해요. 디자인은 고민한 만큼 특별한 가치를 전달해준다고 믿으니까요.(웃음) 저희 제품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디자인과 문화 영역에 임하길 바라고, 그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길 바래요.

기사를 지금 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 알레프 앤 타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품이나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살짝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직은 들고 다니고 싶은 성경책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패션과 리빙이 어우러지도록 구색을 갖추고, 공간 컨설팅 같은 조금 더 넓은 의미의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의 알레프 앤 타브의 빛나는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LOA가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들도 함께 하고픈 멋진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ALEF&TAV x LOA

알레프 앤 타브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희는 팬시한 디자인의 QT책 커버로 사람들이 말씀읽기에 진심이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우리 아이들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생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대학교때부터 꾸준히 QT책을 사서 묵상하는 습관, 그 옆에 하나님께 기도문을 적었던 습관이 사업하면서 외롭고 힘든 시기를 견딜 힘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성경책 리폼은 가격이 높고 여러 제약들이 많지만 QT책은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구요. QT책을 예쁜 커버에 넣어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이 생기길 바라는 알레프 앤 타브 대표님의 마음을 담아 LOA에서 판매되는 알레프 앤 타브 제품 판매 수익금의 10% 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금에 기부되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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